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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기 싫다는 우리집 거실에, 친구가 돗자리와 도시락을 들고 들이닥쳐 실내 피크닉을 완성한다. 어이없어하던 나도 결국 함께 웃으며 먹고, 마지막에 “다음엔 밖에서 먹을까?”라고 말하며 마음을 연다.
Year
Genre
Duration
Location
KIM YEONJUN
Executive Producer
KIM EUNSOO
Director Of Photography
LEE CHANMI
Photographer
HUR DONGWOOK
Gaff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