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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손을 잡고 살아가는 풀들과 꽃이 없어도 강하게 살아가는 잡초들에서 얻는 위로를 그린다. 영상을 보는 이들이 스스로에게 충분히 물을 주고 돌보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Year
Genre
Duration
Location
KIM YEONJUN
Executive Producer
KIM EUNSOO
Director Of Photography
LEE CHANMI
Photographer
HUR DONGWOOK
Gaffer